
안녕하세요.
전 곧 30살이 되는 수강생입니다.
2017년 28회 공인중개사 최종합격을 하게되여 작게나마 저의 공부방법을 공유하고자
합격수기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첫 시험을 본건 2016년 27회 공인중개사 시험을 보았습니다.
당시는 직장에 다니는 때라 본격적을 공부를 시작한건 6월중순쯤이였고,
그 이전엔 기본 온라인 강의만 1회독 한 상태였습니다.
당시 동차를 목표로 공부를 진행하였고, 9월달쯤 되자 1차도 확실하게 정리되지 않았는다는 불안감에
9월부터는 1차과목 위주로 진행하였습니다.
퇴근후 8시까지 휴식및 공부준비를 하다 8시부터 12시까지 4시간씩 2달 정도 열심히 공부를 하였고,
1차과목위주로 진행하였으며,
스스로 느끼기에 학개론은 이해가 잘 가는 파트가 많은방면, 민법의 경우 생소한 단어와 많은 판례때문에
진도가 수월하게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저같은 경우 16년에는 학개론은 온라인강의는 1회, 기본서 3번정도 정독 후
문제풀이를 하면서 주로 출제되는 문제와 문제의 요점을 파악하며 진행하였고,
민법의 경우 온라인강의를 한 3번정도 들은것 같고 총직부터 시작하여 민특법까지 모든 조문을
에이포용지에 정리하여 저만의 조문노트를 만들었습니다.
솔직히 판례의 경우 집중도 있게 보지 않았고, 강사님께서 찝어주신 판례만 몇번씩 읽어보았습니다.
그리고 항상 가장중요하게 느끼는것은 문제풀이를 많이할수록 점수는 올라간다는 것 입니다.
그리하여 2016년엔 1차만 합격을 하였고,
2017년 올해 2차공부를 진행할때도
온라인강의 1회독, 개인적인 기본서 1회독 후 문제를 풀어가며 학습하였고,
에듀랜드 에서 제공하는 기출문제, 최종모의고사는 각각 3번이상 풀어보았으며,
이번 2차합격에서 가장 효과적인 공부였다고 스스로 생각하는 방법은
매일 공부를 시작할때 그동안 풀었던 문제중 틀린문제만 정리해논 오답노트를 읽고 시작하는 것이었습니다.
처음엔 20분이면 3과목의 틀린문제를 다 확인할 수 있지만, 오답노트가 두꺼워 질 수록 시간은 많이걸리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확실히 점수가 오르는 방법중 가장 효율적인 공부 방법이였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스타일과 취향이 있기에 제 방법을 강조하는것은 아니지만,
문제를 많이푼다는것은 많은 경우의수에 대비할 수 있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공법의 경우 범위도 상당히 넓고, 외울것도 많기 때문에 문제풀이가 정말 효과적인 과목이라고 생각됩니다.
이상 저의 짧은 소견이였습니다.
2018년 에도 좋은 강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